학회장 인사말
대전·세종·충청상담학회장 조주성
안녕하십니까?
존경하는 회원 여러분 안녕하신지요?
대전세종충청 상담학회장 조주성입니다.
긴 역사를 가진 본 학회에 훌륭하신 역대 회장님들의 뒤를 이어 부족한 제가 회장직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거움을 느낍니다.
상담은 전통적 이론과 새로운 이론들이 모두 각광을 받는 몇 안되는 학문입니다. 해서 저의 임기 기간동안 운영의 모토를 Classic and New Wave로 잡았습니다.
첫번째 해는 Classic의 해로, 클래식 음악이 고전적인 동시에 여전히 아름다움을 전수해 주는 음악이듯, 전통적인 이론적 접근들을 심도있게 만나보고 현대적 적용법까지 함께 나눠보는 해로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두번째 해는 New Wave의 해로, 새로운 접근들에 대해서 공부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학문의 발달로 그 어느때보다 새로우면서도 효과적인 이론들이 많이 등장하고 있는 시대인 만큼, 이를 나누고자 합니다.
학술대회와 교육연수회를 통해서 좋은 경험의 기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지역학회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 분과학회와는 구분되는 만큼 지역 현안에도 관심을 가지고 지역 내 회원분들 간의 네트워크 모임을 만들며 회원분들의 권익향상을 도모하고자 합니다.
또한 유익한 방법을 찾아 오프라인 모임의 기회도 갖기 원합니다.
전대 회장님때부터 우리 학회의 인기 프로그램으로 자리잡은 공개사례발표회도 지속적으로 자주 개최할 예정입니다.
학회는 회원분들의 지지와 참여로 세워저 가는 것을 잘 압니다. 회원님들의 필요에 늘 귀기울이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많은 성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